Zion Canyon

이때 진짜 더 바랄 게 없었지 from jini shim on Vimeo.

또 남기고 싶은 얘기가 더 많은데 벌써 voice recording으로 해버렸기 때문에 굳이 다시 써야하나– 라는 생각. ㅎㅎ I’m so lazy.

Could I diligently write and organize posts on here?

Yea of course I could.

But should I?


[Cute stuff] tea shop: tea gallerie

Oh boy, I keep finding quality and local tea shops! This one is in Kearny Mesa too; close to Korea daily. *thumbs up*
It’s located amongst the other business offices so it may be hard to spot. 눈에 잘 띄지 않을 수 있지만 콘보이 지역 여러 사무실 빌딩 가운데 위치한 예쁜 쉼터! 티 갤러리

Tea Gallerie
7283 engineer rd. suite G






[cute stuff] lily chai in irvine spectrum

Lily chai in irvine spectrum
A new tea shop near the theater -! Locally founded company (support the local business !). the bright show window and the sample tea outside attracted me- the almond chai- was delicious. Not just a wide array of tea selection in fun tins but also tea cups pots and other tea accessories available. For someone who does not drink coffee anymore – this is a great discovery 🙂
얼바인 스펙트럼에 생긴 새로운 티 숖:
릴리 차이!




Complimentary cup of
almond oolong!

Monarch School – 샌디에고에서 홈리스 학생들을 위한 학교

다운타운에 Monarch School 라는 곳이 있다. 홈리스 아이들을 위해 작은 after school program 으로 시작하여 많은 시간이 지난 오늘은 매우 모던하고 부러울만한 뛰어난 시설을 가진 학교가 되었다. 도네이션과 도움이 손길이 끈이지 않고, 다양한 학생들은 이곳에서 잘 자라나고 있다. 나도 이제 곧 Pacific Arts Movement 의 스텝으로써 이 학교에서 filmmaking after school program 에 지도자로 참여를 하게 되는데, 이런 학교가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the philosophy, the system 들에 대해 많이 배울것 같고, 이에대해 매우 기대가 된다.


이 학교는 로고 부터 너무나 맘에 든다. butterfly. soft color and font. 누가 만들었나?!



오늘은  volunteer and partners orientation 이 있었다. 우리에게 정보만 제공하는것이 아니라 참여자들도 group discussion 을 통해 홈리스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 할 것인지, 우리의 마음이 준비가 되었는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다.

그냥 the paperwork, procedure, rules 관한것의 info session 이 아닌, 같은 의향을 가지고 아이들을 돕고 싶어 이 자리에 참여한 사람들이니 잠시나마도 내가 여기와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spiritually reflecting 하는 시간을 주었다.  이런 시간을 마련 할 줄 아는 스텝들이 운영을 하는 곳이니 이렇게 잘 되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 providing a case study of a few students, and talking about how we can handle it, this was great.

– talking about our perceptions of the students… we all answered with negative adjectives,  such as

sad, hungry, scared, abused, uncertain

but we forgot to consider that they also have a lot of positives, such as

perseverance, street-smart, resourceful, responsible, etc.


some things that i wanted to learn more about:

Barrio Logan College Institute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었나?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

이 학교의 운영법을 따라하는 다른 학교들이 있나?

이 학교가 필요한 다른 곳에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