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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 stuff] tea shop: tea gallerie

Posted in Here & There, Uncategorized by Jini on January 10, 2014

Oh boy, I keep finding quality and local tea shops! This one is in Kearny Mesa too; close to Korea daily. *thumbs up*
It’s located amongst the other business offices so it may be hard to spot. 눈에 잘 띄지 않을 수 있지만 콘보이 지역 여러 사무실 빌딩 가운데 위치한 예쁜 쉼터! 티 갤러리

Tea Gallerie
7283 engineer rd. suite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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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 stuff] lily chai in irvine spectrum

Posted in Here & There, icbigfdf! by Jini on January 8, 2014

Lily chai in irvine spectrum
A new tea shop near the theater -! Locally founded company (support the local business !). the bright show window and the sample tea outside attracted me- the almond chai- was delicious. Not just a wide array of tea selection in fun tins but also tea cups pots and other tea accessories available. For someone who does not drink coffee anymore – this is a great discovery 🙂
얼바인 스펙트럼에 생긴 새로운 티 숖:
릴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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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mentary cup of
almond oo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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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rch School – 샌디에고에서 홈리스 학생들을 위한 학교

Posted in Here & There, Teacher Jini by Jini on November 5, 2013

다운타운에 Monarch School 라는 곳이 있다. 홈리스 아이들을 위해 작은 after school program 으로 시작하여 많은 시간이 지난 오늘은 매우 모던하고 부러울만한 뛰어난 시설을 가진 학교가 되었다. 도네이션과 도움이 손길이 끈이지 않고, 다양한 학생들은 이곳에서 잘 자라나고 있다. 나도 이제 곧 Pacific Arts Movement 의 스텝으로써 이 학교에서 filmmaking after school program 에 지도자로 참여를 하게 되는데, 이런 학교가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the philosophy, the system 들에 대해 많이 배울것 같고, 이에대해 매우 기대가 된다.

 

이 학교는 로고 부터 너무나 맘에 든다. butterfly. soft color and font. 누가 만들었나?!

http://monarchschools.org

 

오늘은  volunteer and partners orientation 이 있었다. 우리에게 정보만 제공하는것이 아니라 참여자들도 group discussion 을 통해 홈리스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 할 것인지, 우리의 마음이 준비가 되었는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다.

그냥 the paperwork, procedure, rules 관한것의 info session 이 아닌, 같은 의향을 가지고 아이들을 돕고 싶어 이 자리에 참여한 사람들이니 잠시나마도 내가 여기와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spiritually reflecting 하는 시간을 주었다.  이런 시간을 마련 할 줄 아는 스텝들이 운영을 하는 곳이니 이렇게 잘 되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 providing a case study of a few students, and talking about how we can handle it, this was great.

– talking about our perceptions of the students… we all answered with negative adjectives,  such as

sad, hungry, scared, abused, uncertain

but we forgot to consider that they also have a lot of positives, such as

perseverance, street-smart, resourceful, responsible, etc.

 

some things that i wanted to learn more about:

Barrio Logan College Institute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었나?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

이 학교의 운영법을 따라하는 다른 학교들이 있나?

이 학교가 필요한 다른 곳에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싶다.

[Restaurants in SD] monello

Posted in Here & There, icbigfdf! by Jini on November 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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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ve got gluten free pasta. Mm!
750 w fir st
Little Italy
저녁 날씨 선선한 날에 밖에 앉으면. 캬-
좋아하는 사람과 좋은 대화 나누며
파스타에 와인 한잔.

[Review] The Last Goodbye – A Musical composed of Jeff Buckley’s Music

Posted in Here & There, Out & About in San Diego by Jini on November 1, 2013

Jeff, did you know?

That your songs would be made into a musical?

That it would be combined with the literature of Shakespeare? Yeah that guy, the greatest playwright in history or something along that line.

well, I saw it today.

I think he would have been pleased.

제프는 상상이라도 했었을까?

그의 음악이 이렇게 뮤지컬로 만들어지는것을.

그것도 셰익스피어의 글과 같이 제작되는것을.

아무생각 없이 오로지 음악이 좋아서, 기타가 좋아서, 노래하는게 좋아서 곡을 썼을것 같은

그런 그의 곡들을 가지고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그를 기억하고 있다. 기억하고 감상하러 이렇게 대단한 프로덕션을 만들어 버리고 있다.

그의 음악은 너무나 아끼는 음악이라

조심스러웠다. 어떻게 뮤지컬로 만들어 지는지, 그게 가능한지.

하지만

의외로 대만족.

종종 뭔가 완전 예상밖의 색다른 감정을 뿜어내고,

거의 코미컬 하게 당돌한 줄리엣이라던지, 그들의 모던한 옷차림이라던지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화려함은 제프 버클리의 단조로운, 섬세한, 비극적인, 신비한 그 매력을 보이지 못할줄 알았는데

은근히 괜찮았네 이 프로덕션.

마지막 씬이 끝나고 배우들이 모두 나와 인사를 하고 퇴장을 하는데

그중 로미오와 줄리엣 역할을 한 배우가 손을 잡고 나가면서 끝내 입을 맞췄다.

그게 진정한 피날레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네– 🙂

제프의 가사를 다시 들어보고 싶게 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글 한줄 한줄을 다시 읽어보고 싶게 만든

The Last Goodbye – A Musical Adaptation of Shakespeare’s Romeo and Juliet

* extra: 이 극을 처음 구상한 사람은 Michael Kimmel. 마이클 키멜. 5년전 제프 버클리의 곡 “Forget Her”를 아이팟으로 들으며 걸어가다가 곡의 가사 한 부분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나오는 한 대사와 연관을 지으면서 뮤지컬 제작이 시작 됐다고 하는데–

2013-10-31 20.01.05

 

at The Old Globe Theater in Balboa Park, San Die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