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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rch School – 샌디에고에서 홈리스 학생들을 위한 학교

Posted in Here & There, Teacher Jini by Jini on November 5, 2013

다운타운에 Monarch School 라는 곳이 있다. 홈리스 아이들을 위해 작은 after school program 으로 시작하여 많은 시간이 지난 오늘은 매우 모던하고 부러울만한 뛰어난 시설을 가진 학교가 되었다. 도네이션과 도움이 손길이 끈이지 않고, 다양한 학생들은 이곳에서 잘 자라나고 있다. 나도 이제 곧 Pacific Arts Movement 의 스텝으로써 이 학교에서 filmmaking after school program 에 지도자로 참여를 하게 되는데, 이런 학교가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the philosophy, the system 들에 대해 많이 배울것 같고, 이에대해 매우 기대가 된다.

 

이 학교는 로고 부터 너무나 맘에 든다. butterfly. soft color and font. 누가 만들었나?!

http://monarchschools.org

 

오늘은  volunteer and partners orientation 이 있었다. 우리에게 정보만 제공하는것이 아니라 참여자들도 group discussion 을 통해 홈리스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 할 것인지, 우리의 마음이 준비가 되었는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다.

그냥 the paperwork, procedure, rules 관한것의 info session 이 아닌, 같은 의향을 가지고 아이들을 돕고 싶어 이 자리에 참여한 사람들이니 잠시나마도 내가 여기와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spiritually reflecting 하는 시간을 주었다.  이런 시간을 마련 할 줄 아는 스텝들이 운영을 하는 곳이니 이렇게 잘 되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 providing a case study of a few students, and talking about how we can handle it, this was great.

– talking about our perceptions of the students… we all answered with negative adjectives,  such as

sad, hungry, scared, abused, uncertain

but we forgot to consider that they also have a lot of positives, such as

perseverance, street-smart, resourceful, responsible, etc.

 

some things that i wanted to learn more about:

Barrio Logan College Institute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었나?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

이 학교의 운영법을 따라하는 다른 학교들이 있나?

이 학교가 필요한 다른 곳에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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